뉴욕한인회·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한국서 협력 강화…국제교류·교육사업 확대 추진
https://byeon.com/official-kaagny-315/
뉴욕한인회·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한국서 협력 강화…국제교류·교육사업 확대 추진 | K-POP TIME
▲ View more Official KAAGNY New York — 뉴욕한인회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한국과 뉴욕을 연결하는 국제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욕한인회(회장
byeon.com

▲ View more Official KAAGNY
New York — 뉴욕한인회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한국과 뉴욕을 연결하는 국제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 특별기구인 국제교육위원회(위원장 최승현)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정기모임을 열고, 푸른투어 한국법인을 운영하는 문 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신입회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 뉴욕한인회 국제교육위원회에 문 조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회원으로 합류했다.

이에 따라 기존 15명 규모였던 국제교육위원회는 총 16명으로 확대됐으며, 앞으로 뉴욕한인회와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교육 프로그램 및 국제교류 업무를 공동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최승현 위원장은 이어 지난 5일 문휘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과 문 조 회장의 회동을 주선했다. 양측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모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푸른투어가 공동으로 레저 및 투어 경영 관련 비학위 과정을 내년 봄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해당 프로그램 개설을 후원하기로 했다.

▲ 왼쪽부터 이명석 회장, 문 조 회장, 최승현 국제교육위원장,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 조 회장은 “문휘창 총장이 오는 7월 말 뉴욕을 방문하면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협의가 마무리되면 올해 말까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 조 회장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오영훈 국제협력위원장을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한국고문으로 임명했다.

▲ 왼쪽부터 강서구청을 방문한 오영훈 위원장, 이명석 회장, 문 조 회장 및 이재혁 과장 및 행정지원팀장
이명석 뉴욕한인회장과 문 조 회장, 오영훈 위원장 겸 한국고문은 6일 서울 강서구청을 방문해 이재혁 행정지원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오는 10월 3일 뉴욕한인회가 주최하는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 행사 참여를 요청했다.
문 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상공회의소 차원에서 강서구 의료특구 내 한국 병원들의 미국 내 홍보를 지원하고, 미주 한인들의 한국 의료관광 유치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 조 회장과 오영훈 한국고문은 이날 뉴욕한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부민병원을 방문해 올가을 양 기관 간 공식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