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왜 파란색 넥타이를 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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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열린 APEC 2025 정상회의 무대에 선 트럼프 대통령은 낯선 색의 넥타이를 매고 있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붉은색(Red) 대신, 파란색(Blue) 넥타이였다. 대부분 의식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그 장면은 곧 뇌리에서 사라졌을지 모른다. 그러나 트럼프의 ‘파란 넥타이’가 던지는 의미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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