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9월 고용지표 ‘예상 두 배’… “민간 일자리 증가·내국인 임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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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 백악관은 9월 고용보고서가 “시장 전망을 두 배 이상 뛰어넘는 강한 회복세를 보여줬다”고 발표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고용·임금 지표가 본격적인 반등 국면에 들어섰다고 강조했다. 카롤린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9월 고용보고서는 11만9천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시장 예상치를 두 배 이상 넘어섰다”며 “바이든 시절 대부분의 일자리가 불법 이민자에게 돌아갔던 것과 달리, 이번 증가분의 거의 전부가 민간 부문에서 미국 태생 노동자에게 돌아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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