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의 중심에 선 한인 판사, 이것은 ‘인사’가 아니라 ‘신뢰의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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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대법원이 버겐카운티 광역 시(市) 법원(Vicinage 2)의 총괄 재판장으로 최 벤자민 판사를 임명한 것은 겉으로 보면 하나의 인사 발표에 불과해 보인다. 그러나 이 결정이 갖는 의미는 단순한 직위 이동이나 승진 뉴스가 아니다. 이것은 권한의 이전이며, 신뢰의 이전이고, 동시에 한인 사회가 미국 제도권의 핵심부로 들어섰다는 하나의 분기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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