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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무는 곳이 집 | 백악관 크리스마스 2025

byeoninc 2025. 12. 21. 13:47

Washington D.C. — 퍼스트레이디 Melania Trump 여사와 Donald J. Trump 대통령은 2025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국 전역에서 선발된 자원 봉사 공연자와 장식가들을 Washington, D.C. 백악관으로 초청하며 전통적인 연말 행사를 이어갔다. 올해 백악관 크리스마스의 공식 주제는 “Home Is Where The Heart Is(마음이 머무는 곳이 집입니다)”로, 공동체·봉사·환대의 가치를 강조했다.

50개 주와 2개 미 영토에서 모인 150명의 장식 자원봉사자

추수감사절 주간 동안 50개 주와 2개 미 영토에서 모인 150명의 자원 봉사 장식가들이 백악관을 찾았다. 연령대는 19세부터 76세까지, 직업과 배경도 각양각색이었다. 이들은 ‘국민의 집(People’s House)’이라 불리는 백악관을 연말 분위기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시간·재능·창의성을 기꺼이 나눴다.

22개 주에서 온 25개 이상 공연팀, 크리스마스 음악으로 하나 되다

올 시즌에는 22개 주를 대표하는 25개 이상의 자원 공연팀이 선발되어 백악관 곳곳에서 음악을 선사했다. 독주부터 30명 이상 대규모 앙상블까지, 합창단·재즈 밴드·기악 연주자들이 참여해 미국 음악 전통의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보여주었다. 이들의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감동, 그리고 공동체적 연대를 전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완성했다.

“우리는 백악관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한결같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입을 모았다. 백악관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연말 장식 행사를 넘어, 자원봉사와 예술을 통해 국가적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상징적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반응 — 미국 전역에서 이어진 축하와 자부심

아래는 백악관 크리스마스 2025에 참여한 지역 대표 장식가·공연단을 소개한 주요 지역 언론 및 커뮤니티 반응의 요약이다.

  • 앨라배마: 지역 플로리스트의 백악관 장식 참여 소식
  • 알래스카: 전통적 크리스마스 장식에 참여한 알래스카 주민들
  • 캘리포니아: 지역 여성 자원봉사자의 백악관 장식 이야기
  • 플로리다: 교회 합창단·재즈 앙상블의 백악관 공연
  • 메릴랜드: 청소년 합창단의 백악관 홀리데이 무대
  • 뉴저지: 스칼렛 싱어즈(Scarlet Singers) 백악관 공연 선정
  • 텍사스: 지역 합창단의 백악관 크리스마스 공연
  • 푸에르토리코: 자원 장식가의 감동적인 참여 소감
  • 위스콘신: 지역 주민의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 참여
  • 이 외에도 아칸소·콜로라도·캔자스·켄터키·미시간·미시시피·미주리·몬태나·네브래스카·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오클라호마·오리건·사우스캐롤라이나·유타·버지니아 등 다수 지역에서 참여 소식 보도

크리스마스, 그리고 ‘국민의 집’

백악관 크리스마스 2025는 전국의 평범한 시민들이 자원과 예술로 함께 만들어낸 국가적 축제였다. 이 행사는 미국 사회가 지켜온 봉사·다양성·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며, “마음이 머무는 곳이 곧 집”이라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깊게 전했다.

The White House |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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