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도 마약정책 집행 실무그룹 첫 회의 개최…전구체 화학물질 차단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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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 미국과 인도는 불법 마약과 마약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화학물질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미국이 지난 20∼21일 워싱턴DC에서 미·인도 마약정책 집행 실무그룹(Drug Policy Executive Working Group)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