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틱톡 거래 자평하며 나토·언론·정적에 공세 | 트럼프 데일리 [1.22.(목)]
https://byeon.com/trump-posts-series-of-messages-on-tiktok-nato-and-rivals/
Washington D.C.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다수의 메시지를 잇달아 게시하며 틱톡(TikTok) 거래 성사, 나토(NATO),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민주당 인사들, 언론 여론조사 등에 대해 강도 높은 주장을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먼저 “틱톡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제 틱톡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과 투자자 그룹이 소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틱톡은 중요한 목소리가 될 것이며, 2024년 대통령 선거에서 청년층 투표에서 내가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는 데 책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랫동안 틱톡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JD 밴스 부통령과 행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거래를 승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