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이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 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듯 모든 당권은 당원들로부터 나옵니다.
당원의 뜻을 받들어 민주당을 더욱 강하고 더 유능하고 더 민주적인 당원 주권 정당으로 만들겠습니다.
오직 민심 오직 당신만 믿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합니다.
당원을 하늘처럼 섬기는 당원 중심 당원 주권 정당 당대표가 되겠습니다.
중단없는 개혁, 전광석화, 속전 속결의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1년, 저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습니다.
개혁이 민생이고 민생이 개혁입니다.
개혁으로 민생을 챙기고 민생으로 개혁의 동력을 이어가겠습니다.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개혁을 멈추면 쓰러집니다.
개혁하고 또 개혁하겠습니다.
개혁의 페달과 민생의 페달을 같이 힘차게 밟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통한 정권 재창출이 시대 정신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국민이 행복해집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의 마진표는 정권 재창출입니다.
총선에서 승리해야 대선에서 승리합니다.
정권을 재창출해야 국가 발전도 국민 행복도 한반도 평화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앞으로도 당정청 원팀, 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저 정청래입니다.
지나온 길을 보면 나아갈 길이 보입니다. 믿을 사람은 저 정청래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대통령과 찰떡 궁합으로 합을 이루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정권 재창출을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당대표에 출마하면서 다짐하고 약속합니다.
당 대표직을 수행하면서 사리 사욕을 채우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습니다.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대선 승리의 기획자가 되겠습니다.
당을 공명정당하게, 공명정대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민주주의자이자 민주당주의자요 개혁주의자입니다.
저는 일편 단심 민주당 바보입니다.
민주당에 입당한 일에 한번도 민주당을 떠나 본 적이 없습니다.
민주당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2016년 억울한 컷오프 공천 탈락했지만, 총선 승리의 제물이 되겠다며 백의종군했습니다.
그 당시에 내 사전엔 이혼과 탈당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더컷유세단을 만들어 지원 유세까지 다녔습니다.
2014년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24일간 단식도 했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시절, 저는 수석 최고 위원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재명 대표를 지켰습니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야당 탄압, 정적 제거, 이재명 죽이기에 맞서 이재명 대표의 옆자리 짝꿍으로 가장 앞장서 싸웠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체포 동의안이 가결되었을 때 원내 대표를 사퇴시키고, 수석 최고 위원으로서 당내 혼란을 수습했습니다.
당의 명령에 따라 국회법사위원장으로 윤석열 정권과 맞서 싸우는 최전방 공격수 역할도 했습니다.
국민 사이다 법사위원장으로 국민들께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 때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한 헌법재판소 국회측 탄핵 소추위원으로 국민과 함께 역사적 무게를 감당하기도 했습니다.
내란 청산 과정에서는 당대표로서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해병 특검, 3대 특검법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시작을 알렸고 지금 재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의혹을 밝혀내기 위해 2차 종합특검법도 통과시켰습니다.
종합특검이란 이름도 제가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내란 청산을 위해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고 내란의 티끌까지 법정에 세우는 작업도 쉼없이 계속하겠습니다.
지난 당대표 재임 11개월 동안 강력한 개혁 당대표로 내란청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당원 주권 정당 개혁을 위해 불철주야 일했습니다.
작년 추석 전에 검찰청이 폐지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약속대로 전해드렸습니다.
공소청,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있고, 보안수사권 전면 폐지는 완벽하게 100% 마무리하겠습니다.
검찰 개혁은 민주당 개혁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검찰 개혁의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 않도록, 수많은 난관을 뚫고 입에 단내가 나도록 이리 뛰고 저리 뛰었습니다.
또한 당원 주권정당 1인 1표제를 성공시켰습니다.
1인 1표제가 훼손되지 않도록 1인 1표제를 사수하겠습니다.
민주당 당내 민주주의 한 획을 긋는 역사적 성과라고 자부합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의 민주적 국민 정당의 길을 끝까지 밀고 가겠습니다.
강력한 개혁에 강력한 저항이 따랐지만 끝내 해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은 강력한 반대로 실패했습니다.
합당 의견을 묻는 전당원 투표를 못 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당원들께 죄송했습니다.
당 대표가 되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전당원 투표로 묻겠습니다.
당원들의 뜻을 물어, 당원들이 합당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원 뜻대로 하겠습니다.
사법개혁도 어려웠지만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제, 법왜곡죄를 일거에 통과시켰고, 언론 개혁의 정보 통신망법 역시 해 묵은 숙제였지만 시원하게 통과시켰습니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법 개정도 했습니다.
협조해 주신 당원과 국회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역대 당대표 중에서 제가 현장 방문 일정이 가장 많았을 것입니다. 고생한 당대표 비서실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6.3 지방선거에 대한 아쉬움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경기도와 인천, 부산, 울산, 충청, 호남, 강원도 등 12개 광역 단체장, 119개 기초 단체장을 이겼고 광역 의원, 기초의원 특별히 강원도와 충청권의 괄목할 만한 승리를 했지만 서울 탈환 실패로 빛이 바랬습니다.
뼈 아픕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의 판정승이란 평가가 있었습니다만, 당의 평가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반드시 총선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8.17 전당 대회 때까지 클린 선거 운동을 하겠습니다.
첫째,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습니다. 남 탓하지 않겠습니다.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않겠습니다. 정당방위는 하겠습니다.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둘째, 부당한 돈 쓰지 않겠습니다. 합법적인 후원금만 쓰겠습니다. 밥 사지 않겠습니다.
셋째,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드는 캠프 사무실을 따로 임대하지 않겠습니다.
당원들께서 당대표 소임을 맡겨 주신다면 다음과 같이 하겠습니다. 그 비전과 정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정부 핵심 경제 정책인 A, B, C, D, E, F 정책을 전방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AI로 상징되는 첨단 기술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특별히 서남권, 충청권, 영남권 등 권역별로 국가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첨단 산업 전략축을 세우는 동시에 지방 주도 성장을 실천하는 탁월한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당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뒷받침할 것입니다. 기존 AI 강국 위원회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특별 위원회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특별법을 신속하게 제정해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한반도 평화 정책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이고, 대외 의존성이 높은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평화는 곧 경제이고 평화가 흔들리면 경제도 흔들립니다.
평화를 통한 경제번영, 남북의 공존 공생을 위해 국민 주권이기 한반도 평화의 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짐을 덜겠습니다.
당내 한반도 평화 신전략위원회의 역동적 활동을 통해 단절된 남북관 소통이 제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법민주 진보의 통합과 연대를 추진하고 완성하겠습니다.
단결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합니다. 통 큰 연대, 새로운 진보, 유능한 진보 세력의 총단결을 이루어내겠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태로울 때마다 민주진영은 차이를 뒤로 미루고 더 큰 가치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노선 방식이 있더라도 민주주의 헌정질서 민생 평화라는 공통의 가치를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주의 정부 재창출을 위해서도 통합과 연대는 꼭 필요합니다.
통합할 분들과는 통합하고 연대할 분들과는 반드시 연대하겠습니다.
필요하면 결선 투표제를 도입해 법민주 진보 대선후보 단일화로 제 5기 민주 정부를 기필코 만들겠습니다.
민주당 정체성에 가장 맞는 제가 통합과 연대 적임자라고 자부합니다.
넷째, 민주당 내 분열를 끝내고 사통통합 당내 대통합을 이룩하겠습니다.
뿌리 없이 꽃과 열매는 없습니다.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김대중 지지자, 노무현 지지자, 문재인 지지자, 이재명 지지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작은 차이를 넘어서야 합니다.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키워야 합니다.
분열의 언어, 조롱과 혐오, 멸칭의 언어를 쓰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하겠습니다.
우리 안에 작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당원 대토론회를 시행하겠습니다. 차이를 좁히고 같음을 넓히겠습니다.
당원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섯째, 당원 주권주의를 더욱 강화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당원 주권 시스템 개혁 공천을 단행하겠습니다.
민주당의 힘은 국민에게서 나오고 당원에게서 나옵니다.
1인 1표제는 민주당이 건강하고 유능한 정당이 되는 초석입니다.
1인 1표제를 정착시키고 강화해 당내 계파 해체의 효과를 거두겠습니다.
6.3 지방선거 당원 주권 공천 혁명을 거울삼아 개선할 것은 개선해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단단하게 당원 주권 공천을 실천하겠습니다.
의정 활동을 잘한 현역 의원이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하고, 신진 인사들이 공정한 경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인 어드밴티지도 고민하겠습니다.
계파 보스에 줄서지 않아도 되는 당원들의 상향식 민주적 경선으로 공천 후보를 확정하겠습니다.
특별히 호남은 개혁 공천을 하겠습니다.
신진 인사들의 등용문을 넓히고 민심이 확실하게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총선 인재 영입은 외부 인사 50% 내부 발탁 인사 50%로 하겠습니다.
남녀 비율도 5대 5로 하겠습니다.
2030 세대를 대표하는 비례 대표 국회의원은 남녀 1명씩 평당원 지명직 최고 의원을 뽑았던 방법을 준용해 선발하고 당선 확실권에 배치하겠습니다.
연동형 비례 대표제는 유지하겠습니다.
지명직 최고의원 1명은 전략 지역에 배정하고 1명은 평당원 청년 중에서 선출한 후 당선자를 지명하겠습니다.
여섯째, 당원들의 알권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의원 총회를 실시간 생중계하겠습니다.
국무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의원 총회를 생중계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국회의원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당원이 알게 하겠습니다.
당 홈페이지에 분기별로 국회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게제하겠습니다.
전당원 투표제로 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겠습니다. 당원의 참여도 강화하겠습니다.
2030 세대 위원회와 4050 세대 위원회를 신설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민주당의 든든한 기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일곱째, 오프라인 내란 청산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의 사이버 내란 청산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12.3 비상 중요 종사자, 내란옹호 세력과의 싸움을 지속하겠습니다.
지금도 사이버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실상의 내란 행위, 반민주적 반인권적 혐오 조장을 근절하기 위해 당내 상설기구 가칭 사이버 클린 대책 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겠습니다.
여덟째, 국가보험정책특별위원회, 호남발전특별위원회 등 제 임기 동안 호평을 받은 계속해야 할 기구는 지속시키겠습니다.
대선 때 광주 전남 골목골목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뽑아 달라고 외쳤습니다. 호남의 한과 민심을 잘 압니다.
광주의 5.18 기념관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예산 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애국가 보호는 민주당이 더 잘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외연 확장입니다.
아홉째, 이번 6.3 지방 선거에서 공약한 강릉과 목표를 잇는 강호축 완성 그냥해드림 센터 등 지방선거 공약 실천단을 만들어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지방 자치 분권을 강화하겠습니다.
저는 행환위 시절 지방자치 산법 개정에 힘썼습니다. 광역원 1인 1 정책 보좌관을 관철시키겠습니다.
지금은 정책보자관 한 명, 광역위원 두 명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민주연구원이 지방 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천차만별인 기초 의원 급여를 현실화 하겠습니다.
열 번째, 원외 지역 위원장들의 고충을 덜어들이겠습니다. 지역 위원회 합법화에 맞게 아직 미진한 부분은 더 채우고 각 지역 위원회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중앙당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네 분 대통령을 지지했던 모든 분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과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촛불 혁명의 열망과 국민 주권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더 크게 키우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민주당이 만든 역사를 민주당원이 가장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네 분 대통령의 꿈과 국민의 꿈이 만나 더 큰 꿈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다울 때 가장 강했습니다.
민주당은 더 민주적이고 더 유능한 집권 여당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개혁의 동력을 이어가고 정부의 민생 성과와 당의 개혁 역량이 상승 효과를 내도록 해야 합니다.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 주권 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대한민국 모두의 꿈입니다.
당원 주권정당의 깃발을 높이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는 개혁 그리고 청와대와 정부, 당이 함께 만들어내는 책임의 정치를 통해 더 큰 신뢰를 쌓아가겠습니다.
역사는 직진하지 않지만 결코 후퇴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지킨 나라,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민주당부터 일신우일신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저의 모든 것을 다 걸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사람 대접 받고 싶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지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 정청래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테니 당원들께서는 저를 지켜 주십시오.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 역사와 함께, 민주주의와 함께 전진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믿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