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ew more Official KAAGNYNew York — 제주특별자치도 박천수 행정부지사와 박종석 국제관계대사,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등 대표단 9명이 7월 11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제주 4·3 국제특별전과 관련 영화 상영 홍보, 향후 국제행사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대표단은 오는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뉴욕 맨해튼 링컨센터에서 열리는 제주 4·3 국제특별전과 뉴욕아시안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제주 4·3 소재 영화 〈한란〉(감독 하명미),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의 홍보와 개막식 참석을 요청하며 뉴욕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제주도의 지원을 받는 제주4·3평화재단 주관으로 제주 4·3 국제특별전과 제주 4·3 관련 영화 두 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