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ew more Overseas Koreans AgencyKOREA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27일 “재외동포 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대한민국과 700만 재외동포를 연결하는 핵심 축은 한인회”라며 한인회의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한인총연합회 주최 ‘대륙별 회장단 초청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한인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강연은 김 청장이 재외동포청장 취임 이후 전 세계 한인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첫 공식 강연이다.김 청장은 강연에서 “한인회장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한인회가 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올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재외동포들은 수출시장 개척과 한류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