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ew more New YorkNew York — 지난 7일(주일) 오후 5시,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뉴욕장로성가단 창단 제30주년 기념 “제20회 정기연주회”에서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단장 송윤섭 장로, 단목 허연행 목사, 지휘자 한문섭 장로와 단원들이 “지금은 깰때라” 주제 공연을 했다.▲ 7일(주일) 오후 5시 플러싱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뉴욕장로성가단 창단 제30주년 기념 “제20회 정기연주회”후 단장 송윤섭 장로(앞줄 가운데), 단목 허연행 목사, 지휘자 한문섭 장로, 이사장 장세활 장로, 우크렐레 뉴욕장로성가단 사모회오하 아름다운여성합창단원들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연주회는 사회 뉴욕라디오코리아 아나운서 박미정 집사, 입장(오르간 연주 박에스더) 침 아름다워라(Frankl..